이름 하나로 시작합니다
5분주인공의 이름을 적고, 표지 스타일 네 가지 중 하나를 고르고, 제목 초안을 정합니다. 표지와 제목은 책이 다 쓰인 뒤에 다시 정하니, 지금은 마음에 드는 쪽으로 편히 골라주세요.

주문하신 날부터 책이 문 앞에 도착하는 날까지, 각 단계에서 고객이 할 일과 사춘이 맡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대화 횟수에는 제한이 없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을 적고, 표지 스타일 네 가지 중 하나를 고르고, 제목 초안을 정합니다. 표지와 제목은 책이 다 쓰인 뒤에 다시 정하니, 지금은 마음에 드는 쪽으로 편히 골라주세요.

고르신 디자인을 표지 엽서로 인쇄해, 이용 가이드와 함께 전용 박스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첫 대화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안내를 한 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스를 열지 않은 채로 전해드리면 됩니다. 엽서 표지에 부모님 이름이 이미 인쇄되어 있어, 무엇을 위한 선물인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전해집니다.

엽서 뒷면의 QR을 카메라로 비추면 브라우저가 열립니다. 앱을 설치할 일도, 아이디를 새로 만들 일도 없습니다.

몰아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편한 시간에 30분에서 한 시간씩, 횟수 제한 없이 나누시면 됩니다. 약 열 시간의 대화에 태어나신 날부터 오늘까지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전문 인터뷰어와 함께 설계한 질문입니다. 지난 대화와 살아오신 시절, 그날의 맥락을 모두 안고 여쭙고, 사건과 인물부터 위기와 깨달음까지 여러 각도에서 짚습니다.
오래된 사진을 올리고 한마디 설명해 주시면, 그 사진에서 다시 이야기가 풀립니다. 올려주신 사진은 책 속 해당 이야기가 나오는 대목에 함께 실립니다.

나눈 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고, 등장한 인물과 사건, 그때의 맥락을 모두 반영해 목차를 세우고 본문을 씁니다.

1차는 AI가 오탈자와 시점, 사건의 앞뒤, 전체 구성을 훑습니다. 2차는 전문 작가가 직접 읽으며 표현과 문장의 흐름을 다듬습니다.

다 쓰인 원고를 읽고 사춘이 먼저 제안합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셔도 되고, 원하는 방향을 직접 말씀하셔도 됩니다.

A5 판형에 날개가 있는 매트 코팅 표지를 쓰고, 오래 두어도 누렇게 상하지 않는 종이에 인쇄합니다.

네 권이니 가족끼리 한 권씩 나눠 가질 수 있고, 모자라면 언제든 추가로 인쇄합니다. 책 속 문장을 사진으로 찍으면 그 대목을 말씀하시던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책의 문장을 사진으로 찍으면 그 대목을 말씀하신 원음이 재생됩니다.
1권 29,000원 · 2권 49,000원 · 4권 89,000원 · 8권 159,000원
10시간으로 부족하면 더 말씀하실 수 있도록 시간을 늘려드립니다.